여기 가봤어?

 

충청남도 태안에 위치한 칸타빌레 펜션 아름다운 석양을 구경할 수 있는 명소로 유명하다. 사실 대부분의 서해안에 위치한 펜션들은 해가 지는 모습을 볼 수가 있다. 대부분 해변가에 위치해 있기 때문인데 계절마다 석양을 관찰하는 것도 하나의 묘미라 할 수 있다.

 

 

 

 

추운 겨울은 여름에 비하여 바닷가를 찾는 사람들이 드물다. 물놀이를 할 수 없으며 추운 날씨로 인하여 야외 활동에 많은 제약을 받기 때문이다.

 

특히나 지금처럼 코로나로 인하여 더더욱 야외 활동이 위축되기도 하지만 조용한 주말을 보내고자 하는 사람들이 자주 찾는 곳이기도 하다.

 

 

 

 

겨울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따뜻한 스파를 즐기면서 석양을 감상할수 있기 때문에 이색적인 여행을 계획해 보는 것도 하나의 추억이 될 수 있다.

 

바닷가와 칸타빌레 펜션의 거리는 정말 가까운점이 특징이다. 대다수의 펜션들이 오밀조밀 모래사장 뒤에 있는데 한여름 물놀이를 하기에도 너무나 좋은 환경이라 할 수 있다.

 

 

 

 

따뜻한 스파에서 내려다보이는 바닷가와 모래사장은 그 자체만으로도 기분을 들뜨게 하면서 온몸의 피로를 싹 풀어준다.

 

 

 

준비해 간 다양한 식재료로 맛있는 식사도 해 먹을 수 있으며 사람들과 단절된 곳에서 조용히 보낼 수 있는 곳이 각광받으면서 겨울철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찾는 명소가 되어가고 있다. 물론 여름 성수기 예약은 하늘에서 별따기보다 어려울 정도로 수개월 전부터 예약을 해야 한다.

 

 

 

 

태안 칸타빌레 펜션의 가장 큰 장점은 물놀이 시설이다.  바로 앞 바닷가에서 수영을 즐길 수 있으며, 스파에서도 물놀이를 즐길 수가 있다는 점 이외에도 펜션에 마련된 수영장에서도 물놀이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바다를 무서워한다면 야외 풀장에 마련된 썬베드에 누워 물놀이를 하는 것도 칸타빌레 펜션이 가지고 있는 장점 중 하나이다.

 

 

 

 

 

매일 아침 간단한 조식을 제공해 주기도 한다. 직접 토스트를 해 먹을 수 있도록 준비가 되어 있는데 이 또한 칸타빌레만의 특별한 서비스라 할 수 있다. 

 

또한 자전거 대여부터 킥보드까지 무료로 대여를 해준다. 날씨만 춥지 않다면 상쾌한 바닷바람을 맞으면서 자전거를 타고 산책을 하는 것도 한 번쯤 경험해볼 만한 코스이다. 

 

 

 

이밖에도 픽업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차량 없이 대중교통을 활용하여 방문하는 사람들도 쉬어갈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깨끗하고 아담한 객실은 다양한 타입으로 구성이 되어있다. 스파가 있는 객실부터, 바다가 보이는 객실 등 자신의 취향에 따라서 선택이 가능하며 객실 요금은 성수기와 비수기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난다.

 

인근에 있는 해수욕장은 물론 관광지까지도 거리가 가까워서 자동차를 타고 이동하기에도 좋다. 

 

 

 

여름에 비하여 다소 즐길거리가 적기는 하지만 조용한 여행을 원한다면 태안 스파펜션으로 힐링여행을 떠나보는 것도 생각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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